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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근 후 현타를 느끼며 하릴없이 아무로 나미에 코다 쿠미 영상 보다 위키까지 들어가게 되고 거기서 오오츠카 아이라는 엄청 반가운 이름 발견.

 

오오츠카 아이(大塚 愛)하면 단연 꽃보다 남자의 プラネタリウム 아니겠습니까.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t6xdg6TKbyQ

노래 들으니 사카모토 마야가 떠오르네. 나는 Steve Conte와 함께 부른 사카모토의 The Garden of Everything을 참 좋아했다.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Ht8M-1m20qA 

사마코토 마야하니까 오란고교 호스트부 생각남 ㅋㅋㅋ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 

도둑질 빼고 다 배워두라고, 2000년 대 초중반 나름 제이팝에 심취했어서 일본 클라이언트들과 스몰토크하기 용이하다(?)

 

오렌지렌지, 각트, 라르크앙시엘, M-Flo, 캇툰 등등등 엄청 많이 생각나지만 아무튼 오늘의 마무리는 리모트의 엔딩곡 도모토 쿄다이 킨키키즈의 ~Solitude~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fzhehnlfK9U

 

와 광일오빠 나이가 벌써 불혹이 넘었네. 세월이 무색하다.

 

엄청 좋아했어요 도모토 코이치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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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캐서린 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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